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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벤처스: 개발자 없이도 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다면
GenAI와 Bubble을 결합해 노코드 개발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팀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자가 없다면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사람,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1인 기업가, 기존 사업을 디지털로 확장하고 싶은 자영업자. 이들에게 공통된 장벽이 하나 있습니다. 개발입니다.
노코드 툴은 이 장벽을 낮추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노코드 툴이란, 프로그래밍 없이도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말합니다. Gartner는 2025년까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70%가 노코드/로우코드 기술로 개발될 것이라 전망했고, 글로벌 노코드 플랫폼 시장은 2027년까지 약 6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에서도 Bubble은 자유도가 높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거의 모든 형태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자유도가 높은 만큼 진입 장벽도 있습니다. "노코드인데 왜 이렇게 어려워?" — 이것이 많은 사용자들의 현실적인 반응입니다.
콩벤처스는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Bubble에 GenAI를 결합하여, 기획 단계부터 개발까지를 더 쉽게 만들어주는 솔루션입니다.
국내 최고의 Bubble 전문가가 만드는 제품
Bubble 생태계 안에서 쌓은 전문성
콩벤처스의 바탕에는 이주형 대표의 이력이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Bubble 개발자이자, 국내 최대 Bubble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팀 전체가 Bubble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Bubble 개발 외주를 통해 초기부터 수익을 만들어내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이 점은 중요합니다. 외주 수익으로 버닝레이트를 관리하면서 동시에 자체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구조는, 초기 스타트업이 자금 소진의 압박 없이 제품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GenAI를 Bubble에 연결하다
현재 콩벤처스가 개발 중인 프로덕트는 Bubble에 ChatGPT를 연동하여,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기본적인 프로덕트 기획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솔루션입니다. 향후 Bubble add-on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며, Bubble 본사에서도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방향이 일치합니다.
노코드의 자유도를 유지하면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 —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 구현하기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이 팀이 할 수 있는 이유는 Bubble 생태계 안에서 직접 쌓아온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SaaS로의 확장
Bubble 기반의 SaaS는 본질적으로 글로벌 확장이 용이한 모델입니다. 이주형 대표는 해외 대학 출신으로 영어에 능통하고, 현재 사이트와 프로덕트를 영문으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A 투자는 해외에서 받아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도 구체적입니다.
만드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세상을 향해
리얼비즌이 콩벤처스에 공감하는 지점은 분명합니다.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기술의 장벽 때문에 멈추지 않는 세상.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 포기하는 창업이 줄어드는 세상. 콩벤처스가 만들어가는 것은 단순한 개발 도구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Bubble 생태계에서 가장 깊은 전문성을 가진 팀이, 그 경험을 GenAI와 결합해 새로운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리얼비즌은 이 여정에 함께하며, 만드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세상을 같이 그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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