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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랩: 건강기능식품, 감이 아닌 데이터로 만들다

브랜드 런칭부터 매각까지 해본 대표가 이끄는 데이터 기반 건강기능식품 팀

2023년 7월 26일리얼비즌3분 읽기

건강기능식품을 사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6조 원 규모로, 5년간 연평균 7% 이상 성장해왔습니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건강기능식품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대부분 대기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시장의 풍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소규모 브랜드의 건강기능식품이 완판되고, 인스타그램에서 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한 영양제가 화제를 모읍니다. 소비자들의 대기업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누가 만들었는가"보다 "나에게 맞는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넥스트바이랩 같은 팀에게 기회입니다. 대기업의 대량 생산 모델이 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기획하고 빠르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팀.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고, 매각해본 사람

김근호 대표의 이력이 곧 팀의 강점입니다

넥스트바이랩의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김근호 대표의 경험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다수의 브랜드를 성장시킨 이력, 그리고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여 성장시킨 뒤 매각까지 성공한 경험. 브랜드의 전체 생애주기를 직접 경험한 사람입니다.

이 경험은 넥스트바이랩의 일하는 방식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감이 아닌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발로 뛰어 만든 데이터베이스

조금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자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생산입니다. 어떤 공장에서, 어떤 조건으로, 어떤 제품을 만들 수 있는지 — 이 정보는 쉽게 구할 수 없습니다.

넥스트바이랩은 직접 발로 뛰어 제품별 생산 가능 공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데이터에 기반한 상품 기획과 성장 전략을 시스템화하여, 하나의 성공 공식을 다양한 제품군에 반복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제품 하나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할 때에도 동일한 효율을 발휘합니다.

초기부터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

실제 제품을 만들고 파는 커머스 모델이기 때문에, 초기부터 매출이 발생합니다. 기획-생산-판매 전 과정을 자체 관리하는 만큼 수익률도 높게 유지할 수 있고, 고객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통해 데이터가 다시 제품 기획으로 순환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가 건강을 설계하는 시대

리얼비즌은 넥스트바이랩이 건강기능식품을 바라보는 시선에 공감합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만드는 과정 자체를 시스템화하여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 중심에 데이터를 두는 것.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데이터로 설계하는 이 팀의 여정에, 리얼비즌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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